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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칼럼/Nicholas Darvas 칼럼

돌파 매매에 대한 오해-돌파매매는 위험한 방식이다? (8)

by systrader79 2021.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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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 매매와 추격 매수의 차이점

주가가 짧은 기간안에 급등을 하게 되면 차익실현 물량의 출회로 인해 주가의 변동성도 급등하기 시작합니다. 즉, 거래량과 장대양봉 터지는 것을 보고 추격 매수를 하게 되면, 투자자는 하루에도 몇 번씩 위 아래로 흔들리는 변동성 구간을 견뎌야 합니다.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Mark Minervini : 제가 주식투자하면서 가장 듣기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 흔들리는 것은 주가일 뿐 내가 산 기업의 가치가 아니다.
  • 주가하락으로 인한 공포를 이겨내라. HTS를 지우고, 차트를 쳐다보지마라
  • 주식투자는 마인드 컨트롤이 제일 중요하다.

시장은 개인투자자들이 환희에 차 있던지, 공포에 질려 있든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즉 내가 어떻게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든 지간에 오를 주식은 오르고, 내릴 주식들은 하락하게 되어있습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전략을 제시하는 대신, 마음수양과 정신승리를 강조하는 데, 그렇게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다면, 명상을 전문으로 하는 센터를 찾기를 추천합니다. 주식전문가는 마음 수양이 아니라, 다가올 위기를 어떻게 회피하는 지, 그리고 수익의 증대기회를 어떻게 극대화시키는 지에 대해서 얘기해야 합니다.

 

첨부한 차트는 켐트로스의 차트입니다. 만약, 파란색으로 표시된 추격매수 구간에 이 주식을 매수했다면, 투자자는 무려 ±23%의 변동성을 감내해야 합니다.

“에이~ 변동성이 있든 없든 끝까지 참고 기다리면 결국에는 오르지 않습니까?”라는 반론을 제시하는 분이 있을 텐데,

아래에 첨부된 S&P 500 차트를 보면 2000년도에 S&p 500지수를 샀다면 본전회복에 무려 7년이 넘게 걸린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리바운드의 왕자, 주식계의 강백호, S&P500을 기준으로 말입니다. 다른 종목들의 경우 10년이 지나도 반등을 했을 지 알 수가 없습니다.)

 

만약 제가 표시한 정확한 지점에서 돌파매수를 하게 된다면, 사자마자 바로 생기는 수익쿠션, 단 한 번도 본전이 위협당하지 않는 편안한 상태에서 ‘얼마나 더 오를까?’ 기대와 함께 기다리면 됩니다.

 

투자자가 평정심을 유지하는 방법은 억지로 ‘괜찮아~ 다 잘 될거야!’ 되뇌이는 정신승리, 자신과의 싸움이 아니라, 정확한 타이밍에 돌파매수를 함으로써, 평정심을 유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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